의욕은 남이 불어넣는게 아니라 내가 오토충전해서 넣는걸텐데...ㅠㅠㅠㅠㅠㅠ
의욕빨 나려면 일단 뭘해야 할까요...음...음...오늘도 고민고민...뇌가 무거워요오오오...
휴...기운 차려야하는데요.
일단은 절친인 감기부터 떼어내야할텐데, 얘가 절 잡고 놔주질 않네요.
오늘도 일기성글, 생존신고 겸 해서 글 남깁니다~^^
아래는 예전의 습작일러. 깨지면 눌러봐주세요. 그나마 이만치라도 그리는게 다 픽시브 덕입니다...ㅠㅠ흑흑...
그리고 저번 일기를 쓰자마자 다음날 샀던 아이돌마스터 DS의 보고.
일단 료로 시작해서 엔딩까지 보았습니다. 오디션에 떨어지면 배드엔딩이 뜨거나 분기가 갈리는 등, 이전의 육성시뮬이 아니라 어드벤쳐 스타일이더라고요. 그리고 음성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어떻게 DS에 다 구겨넣은거지...?? 대단한 반남입니다.
자잘한 이벤트도 있었고, 시나리오는 생각보다 매우 왕도를 걷는 스타일. 제가보기엔 전 캐릭터중 제일 예쁜(...)유메코라는 라이벌도 등장합니다.
결론적으로는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미는 그냥 그랬습니다. 아이마스 팬이라면 사도 좋지만 그 외에는 그닥...?
차라리 본격 육성시뮬레이션을 펼칠 수 있도록 캐릭터를 추가하고 라이벌들도 전부 넣어서 빨리 엑박용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최근 읽은 라노베중 기다리고 기다렸던 싸우는 사서 신간!
크...ㅠㅠ 역시 이거 최고예요. 매털래스트 바보. 하뮤츠도 바보. 올리비에도 다들 바보지만 그게 또 참...! 여전히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도 빨리(...번역자는 많이 힘드실것 같지만;)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