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im's pocke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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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늦었지만 SEED님의 명복을 빕니다.

젊은 나이에 가셔서 안타깝습니다.
휴...일주일간 이래저래 심난했습니다만. 추석도 잘 쇠었고. 음 시간은 잘 가는군요.

이제 올릴수 있는 습작일러는 이걸로 마지막이네요. 이것도 언제 그려놨던건지 가물가물...할려구 해요..
요새 좀 많이 그림 안그렸...음...;;
다시 픽시브쪽 가서 그릴만한 주제라던가 둘러봐야겠어요.
그림 그릴 수 있을때 그리는 게 좋은거겠죠. 가슴에 좀 새기면서 그려야하는데 마음이 니트히키에서 벗어나기 힘드네요...

아...보드게임 사고싶다...ㅠㅅㅠ 아그리콜라 랑 도미니언은 왜이리 비쌀까요. 둘 중 뭘 사야 더 오래즐길까나...
혹여나 둘다 즐겨보신 분이나 보드게임의 강자인 분이 있으시면 의견부탁드립니다.

요새 영 그림그릴 맛이 안나서 큰일입니다...

의욕은 남이 불어넣는게 아니라 내가 오토충전해서 넣는걸텐데...ㅠㅠㅠㅠㅠㅠ
의욕빨 나려면 일단 뭘해야 할까요...음...음...오늘도 고민고민...뇌가 무거워요오오오...

휴...기운 차려야하는데요.
일단은 절친인 감기부터 떼어내야할텐데, 얘가 절 잡고 놔주질 않네요.
오늘도 일기성글, 생존신고 겸 해서 글 남깁니다~^^
아래는 예전의 습작일러. 깨지면 눌러봐주세요. 그나마 이만치라도 그리는게 다 픽시브 덕입니다...ㅠㅠ흑흑...

그리고 저번 일기를 쓰자마자 다음날 샀던 아이돌마스터 DS의 보고.
일단 료로 시작해서 엔딩까지 보았습니다. 오디션에 떨어지면 배드엔딩이 뜨거나 분기가 갈리는 등, 이전의 육성시뮬이 아니라 어드벤쳐 스타일이더라고요. 그리고 음성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어떻게 DS에 다 구겨넣은거지...?? 대단한 반남입니다.
자잘한 이벤트도 있었고, 시나리오는 생각보다 매우 왕도를 걷는 스타일. 제가보기엔 전 캐릭터중 제일 예쁜(...)유메코라는 라이벌도 등장합니다.
결론적으로는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미는 그냥 그랬습니다. 아이마스 팬이라면 사도 좋지만 그 외에는 그닥...?
차라리 본격 육성시뮬레이션을 펼칠 수 있도록 캐릭터를 추가하고 라이벌들도 전부 넣어서 빨리 엑박용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최근 읽은 라노베중 기다리고 기다렸던 싸우는 사서 신간!
크...ㅠㅠ 역시 이거 최고예요. 매털래스트 바보. 하뮤츠도 바보. 올리비에도 다들 바보지만 그게 또 참...! 여전히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도 빨리(...번역자는 많이 힘드실것 같지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아이돌마스터DS 발매!!

하지만 난 국전에 가지 않아...ㅠㅠ 왜냐면 당일에 나올지 어떨지 모르니까. 삽질하고 눈물머금고 싶지 않거든요... 
꾹 참은뒤에 내일 가도록 합니다...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발매전에 그려놨던 마코토X료 만화를 한번 올려봅니다.
발매전에 정보 + 망상으로 그렸던거라 내용은 게임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음냐냠.

(여전히 깨지면 눌러서 봐주세요)
실제 마코토는 료를 훨씬 자기보다 소녀답다 여기는 듯 하니...응, 그것도 참 좋습니다.
만화판에서의 마코토는 그야말로 '기사님' 틱 한듯하던데...그야말로 굿쟙GJ!
미키는 원래 아이마스 내 최애캐릭터라 음. 오피셜의 마코미키도 꽤 좋아해서요. 으음하하핫!
내일은 국전에서 입수 할 수 있을까요?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만약 사신 분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그나저나 리퀘도 받았고 만화도 빌려서 의욕업된 '그러나 죄인은~'이 생각보다 그리기가 너무 어려워서 계속 난항에 부딪히네요;;
우울쓰해서 낙서해본 사쿠야는 휘리릭 그려지던데. 기기나랑 가유스가 너무 난이도가 높습니다~엉엉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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