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가셔서 안타깝습니다.
휴...일주일간 이래저래 심난했습니다만. 추석도 잘 쇠었고. 음 시간은 잘 가는군요.

요새 좀 많이 그림 안그렸...음...;;
다시 픽시브쪽 가서 그릴만한 주제라던가 둘러봐야겠어요.
그림 그릴 수 있을때 그리는 게 좋은거겠죠. 가슴에 좀 새기면서 그려야하는데 마음이 니트히키에서 벗어나기 힘드네요...
아...보드게임 사고싶다...ㅠㅅㅠ 아그리콜라 랑 도미니언은 왜이리 비쌀까요. 둘 중 뭘 사야 더 오래즐길까나...
혹여나 둘다 즐겨보신 분이나 보드게임의 강자인 분이 있으시면 의견부탁드립니다.



덧글
밥줘용 2009/10/12 23:32 # 삭제 답글
아직 기회도 많이남은 젊은나이에 고인이 되었다니그게 왠말인가~하고 나도 많이 놀랐었습니다.
그림중에 손에 펜을 쥐고있어서 그런지 꼭 그림그리기
강좌 대해 다룬 책종류의 표지에 나올법한 느낌이 드네요.
크림 2009/10/14 00:25 #
네..참 안되셨지요.소녀는 그림그리기를 주제로 그린거 맞습니다^^
카페모카 2009/10/14 01:46 # 답글
그 SEED님이 팡야 일러스트 그리신 분이라는게 진짜야? ㅠㅠ팡야 psp 사서 잼나게 하고 있었는데 씁쓸하넹..
므흣~ 그림 시원타~~ 여름용이구만~~
크림 2009/10/21 21:16 #
응 맞아 그분....그림은...지금은 가을이라 좀 보기 추울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