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후들후들한 타블렛 끝은 치우고(...사실 귀차나서:D) 있는 렌 그림을 넣어봤습니다. 윗 그림은 뒤 페이지에 그 렌.
7월에 냐냐양과 낼 보컬로이드 트윈 일러북을 사보시면 깔끔하게 풀 컬러로 실려있을 거라능...후후후후ㅋ
그리고 7월에는 조하언니랑 빡깡양과 함께 나츠메 우인장 팬북도 낼 생각입니다~얼른얼른 하자!! >ㅁ< /
그나저나 요새 웹서핑하는데서 은근 많이 '파닭'이 잡힙니다? 아...파채가 왜이리 아름답게 얹혀져 있죠? 고작 닭주제에...ㅠㅠ
땡겨죽고 있습니다. 서울권엔 파닭하는 집 없나? 왜 우리집에 붙어있는 광고지엔 파닭이 없는걸까요...
배달시켜 먹어보고 싶으니, 프렌차이즈 메뉴라도 한번 뒤져봐야겠습니다!
파닭 맛나게 하는 배달집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덧글
밥줘용 2009/07/07 01:52 # 삭제 답글
파닭이라는 요리도 있었군요.처음엔 파닭이 뭔가하고 갸우뚱하고 서울권에 파닭하는집 없나~하시길래
서울외 다른 특정지역에서만 맛볼수있는 특산물인줄 알았습니다.-ㅅ-;;;
크림 2009/07/08 18:10 #
ㅇㅇ 그런데 문제는 파닭은 서울에 잘 없나봐요...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문젠 시켜먹고 싶은데 집근처에 없는거죠 ㅠㅠ
외계생명체 2009/07/07 08:03 # 답글
오랫만입니다. 여전히 먹을 것에 불타오르고 있구나..
크림 2009/07/08 18:11 #
ㅋㅋ오프에선 짱 오랜만이다 야 ㅋㅋ언니는 먹지못하면 죽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