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im's pocke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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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예전 그림들.

예전에 참가했다 날아갔던 프로젝트의 그림 몇점입니다.
오래전거라 몇점 올려봅니다. 보시면 장르는 대충 감 잡으실듯 말듯...
그럴리는 없겠지만...저작권은 엔트리브에 있으니 절대 퍼가거나 하시지 마세요.^^;
언제나처럼 그림은 눌러서 봐주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입니다.
빨리 코나미에서 러브플러스 걸즈 사이드나 나왔으면 좋겠어요^^ 하핫.

뻘글1 : 제 이글루의 트위터가 항상 에러네요 ㅠㅠ 대체 뭐가 문제일런지. 혹시 해결책 아시는분 계실까요?
뻘글2 : 국제 빵과자 전시회던가 ㅠㅠ 회사에서 가까워서 점심때 후다닥 순수하게 시식코너만을 노리고 갔다가 대 참패했습니다...ㅠㅠ 전혀 시식코너로선 무리무리! 그냥 순수한 열정과 학구열과 구경하러 가는 전시회더라구요...으으 흑심이 너무 가득했었나...ㅠㅠ

사쿠야 + 바요넷타 + 니드포 스피드 시프트.

처음 그려본 동방캐릭터인 이자요이 사쿠야입니다. 우동게와 함께 동방중에선 제일 맘에드는 캐릭터네요.
다만 분명 완성한 다음에 올릴 생각이었는데 계속 스케치인채로.........................아이고O<-<
어제는 간만에 먼지쌓인 엑박을 건드려봤습니다.
모든것은 바요넷타 데모를 하기 위해서!!!(뒷북 둥두둥-) 뭐 마녀님 스타일 숑가는거야 더 말할 것도 없고...응아앜 세상에나!ㅠㅠㅠㅠㅠㅠㅠㅠ 제 발컨트롤에도 적이 맞아주네요!? 이렇게 상냥할수가! 음 매우 흡족. 소프트를 구매해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접속한김에 니드포 스피드 시프트도 데모다운로드.
이야...
5분도 안되서 BMW를 폐차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먼저간 BMW님께 묵념과 애도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흑ㅠㅠㅠㅠㅠㅠ
3초단위로 사고로 눈앞에 뿌얘지는데...액셀은 밟아야겠는데 브레이크는 잘 안밟혀 으아아앜 ...
관중석이 근처에 없어 다행이 사람이 치지 않았다는데에 의의를 둡니다. ㅠㅠ
사실 그래픽이 너무 맘에 들어서 사고싶은데 심하게 못하니 정말 주저주저주저가......레이싱은 참 힘듭니다...쩝. 10년전 레이싱게임은 그냥 적당히 엑셀+방향키 눌러주면 갔는데 말이죠. 음흠.

ps3가격은 아직도 내릴 기미가 없겠...죠? 슬림이고 뭐고 싸게 사는게 목표입니다. 휴;

사진 방출입니다.

오랜만에 사진이란 걸 좀 찍어보았기에 방출합니다!
후후후후 그러면 오밤중의 정석대로 가보겠습니다.
염장용 밸리체크도 잊지 않는 멋진 나!

주말에 갔었던 하얏트호텔 디저트 뷔페입니다. 아무생각없이 갔었는데 무화과 페스티벌 중이더군요!
무화과가 입에서 살살 녹데요...ㅠㅠ 우왕 굿...!
여러가지로 입호강 하고 왔습니다! 으음하하하하하!
접시순서는 먹은 순의 반대로. 아래서부터 첫번째 접시입니다.
저게 먹은것의 전부는 아닙니다만...ㅋ 수전증 때문에 무사한 사진이 저게 전부일뿐이죠...ㅠvㅠ

그리고 추석연휴때 갔던 에버랜드 사진 몇장 올립니다.
정말 무지막지하게 오랜만에 간 에버랜드는 천국이었어요...! 날씨는 쾌청 그 자체가 저같은 수전증도 카메라가 그럭저럭 나온 거 같네요. 주로 유러피안 가든(맞나?)이라는 화원을 위주로 마구마구 찍었습니다.
마지막 2장은 페스티벌 할때 찍어봤어요^^ 오랜만에 집중해서 구경해봤어요. 롯데월드땐 맨날 놀이기구 우선하느라 제대로 본적이 없는데... 화사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마무리로는 뜬금없지만 어머님이 해주신 부침개 사진! 김치부침개는 진리예요!
사진에 등이 어머니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은 귀신의 집+사격장 어트랙션에서 손이 심하게 흔들려버려서...(사알짝 호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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